자동차 부품, 섬유, 회계·운영 — 각 산업의 가장 답답한 일을 AI 제품으로 해결합니다. 그 과정에서 쌓인 인프라가 다음 산업으로 이어집니다.
각 산업에서 가장 답답한 워크플로우 1개를 골라 AI 제품으로 만듭니다. 컨설팅이 아닌 운영 중인 제품입니다.
견적·판매·재고·세금계산서·출하·반품·VIN 검색까지 통합한 ERP. v2.partsclub.kr에서 셀러 마켓플레이스도 운영.
SAP·더존·자체 ERP를 그대로 두고 실시간 대시보드, AI 채팅, 월간 경영 리포트를 추가. 산업 무관 도입 가능.
10,000장 이상의 원단 샘플을 AI로 태깅. 디자이너가 질감·조직·섬유 구성으로 몇 초 내 매칭 샘플을 찾을 수 있음. 시니어 디자이너의 암묵 지식을 시스템화.
PoC만 하고 끝나는 프로젝트는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는 실제 운영에 들어가는 제품을 만들고, 그 과정에서 산업 지식을 코드로 응축합니다.
일반적인 SaaS가 아닌, 특정 산업에서 시니어가 하루의 절반을 쓰는 한 작업을 골라 AI 제품을 만듭니다. 자동차 부품, 섬유, 회계 — 각자 다른 빈틈입니다.
초기에는 서비스 형태로 깊이 들어가 산업의 진짜 문제를 파악합니다. 그 다음 그것을 다른 회사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코드화합니다. 양쪽이 서로를 강화합니다.
제품마다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멀티테넌트, LLM 게이트웨이, 한국어 NLP, 결제·알림 등 공통 인프라가 회사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다음 산업 진입 속도가 빨라집니다.
컨셉이 아니라 운영 중인 제품입니다. 모두 실제 고객이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PartsClub (자동차 부품), One Cherry (ERP 인텔리전스), Sunghwa AI Archive (섬유 제조). 각자 다른 산업, 같은 AI Factory.
자동차 OE번호와 AM 호환품 매핑 데이터베이스. 한국 시장 기준 가장 큰 규모. 매일 갱신 중.
섬유 회사의 원단 라이브러리를 AI가 자동 태깅. 디자이너가 질감·조직·구성으로 검색해 몇 초 내 매칭 샘플을 찾습니다.
기존 ERP(SAP·더존·자체)를 그대로 두고 분석 레이어만 추가. 산업 무관, 어느 ERP든 2–4주 안에 도입 가능.
파일럿이 아닌 정식 도입. 매일 견적·재고·정산이 우리 시스템 위에서 돌아갑니다.
3개 창고 · 87,000+ SKU. ForAll 레거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알레스 SAP B1과 실시간 양방향 연동, 견적·판매·출하·반품·수금 전 영역 ERP로 전환. 2026년 5월 도입 완료.
시니어 디자이너의 머리 속에만 있던 원단 분류 기준을 AI가 학습. 디자이너가 "이런 질감의 면 70%, 폴리 30%" 같은 자연어로 매칭 샘플을 몇 초 안에 찾을 수 있게 됨. 암묵 지식의 시스템화.
커스텀 AI 시스템 구축 · 기존 ERP 위에 분석 레이어 · 산업별 데이터 자산 운영. 30분 미팅으로 시작합니다.
우리 제품(PartsClub·OneCherry·Sunghwa)을 도입하실 회사. 산업 데이터를 함께 정제하고 운영 효율을 만듭니다.
제품 도입 문의 →